저희 엄마가 완경하시고 뭔가 계속 외음부쪽이 찝찝하다고 하셨는데포블랑시 쓰고 부터는 너무 개운하고 좋다고 하세요ㅎㅎㅎ엄마랑 같이 쓰니까 저도 작게 효도하는 것 같아서 더 기분좋아요♡늘 좋은 제품 감사합니다!